나는요,



입이 커서인지 남들보다 잘 웃고,

그림을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게 되었고,

가난한 유학생인지라 미용실 갈 돈이 없어 머리는 전지현만큼 자라나게 되었고,

샌프란의 추운 날씨 때문에 씻지 않은 머리를 감추기 위해 모자를 주로 쓰고 다닙니다.

사실은 게을러서 그런 거지만.....



덧글

  • Seimon 2010/08/16 00:31 # 삭제 답글

    그림으로 봐서는 왠지 살까지 2배쯤 찐 듯한 느낌이...???
  • ZelDaQ 2010/08/18 15:11 #

    ㅋㅋ 요즘 치과 다니느라 잘 못먹어서 살 도루 빠졌어요 ㅡ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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